자원순환이 시작되는 자리
쓰임을 다한 플라스틱이 다시 원료가 됩니다.
묻거나 태우지 않아도 되도록
매립과 소각으로 가던 플라스틱에 다른 길을 냅니다.
석유에서 온 것을, 다시 기름으로
출발점으로 되돌려 산업이 다시 쓰게 합니다.
지역에서 나온 것을 지역에서
폐플라스틱이 먼 길을 돌지 않게 합니다.
한 번 쓰고 버리는 흐름을
자원이 도는 흐름으로 바꿉니다.
충청남도 예산 제2일반산업단지, 폐플라스틱 저온열분해 공장.
관리동 · 원료창고 · 전처리동 · 열분해동 · 유틸리티동
원료 반입에서 열분해, 제품 출하까지 필요한 동선을 한 부지에 모았습니다.
한빛에너텍 예산공장